피라미드집, 치유의 공간- 실크로드



"독일에서 심신이 아파서 한국으로 왔습니다.
사람들이 치유의 집으로 피라미드 모습으로 건축하라고 조언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피라미드는 정신적인 힘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있지 않습니까? 정확한 과학적인 근거는 잘 모르지만 몸과 마음이 아플 때 무엇이 좋다더라 믿으면 조금 도움이 됩니다"
" 사람들이 쓰리빠 끌고도 올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되도록 하고 싶습니다"
- 유선주 대표 말씀
음악회, 시낭송회가 수시로 열립니다.
식사를 제공합니다.
피라미드 집, '실크로드' 주인장 유선주 첼리스트
- 인터뷰 마지막에 김명군 이사장님의 멘트가 인상적입니다. "실크로드에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달라요. 갈 때마다 행복해요" 와우 !
주인장인 유선주 선생님은 첼리스트입니다.
대학에서 첼로를 전공하고 오케스트라의 일원이기도 하였습니다.
본격적인 연주는 손을 놓았지만 간곡하게 요청하면 협연을 합니다.
타고난 화음과 변주가 뛰어납니다.
나주필하모니의 간곡한 권유로 몇 번의 협연을 하였습니다.
첼로 연주: 유순주
오빠생각(Missing Brother): Cello, Classical guitar, Panflute, Diatonic Harmonica
Forever(Panflute 정옥희, Cello 유순주)
2026. 5. 2일 쌍계정 공연 - 주제가 있는 음악극 "쌍계정의 약속“
♬음악극 “쌍계정의 약속”(2026. 5. 2)- 오빠생각, 설재 정가신 & 정지 장군, 푸조나무앞 약속, 한춤: 나주필하모니
<실크로드>에서 열린 음악회 연주입니다.
Piano Man(Billy Joel), Harmonica, 한종호
Harmonica, 한종호, Loving you( Kenny G)
제152회 칸타빌레 연주회 고재경(어느 날 내게 사랑이), 윤황종(별은 빛나건만), 고광호(석굴암), 유창종(나를 잊지 말아요), 이형식(You raise me up)
♥▶ 실크로드 카페 뷔페 맛집
https://www.diningcode.com/profile.php?rid=BdnSl9dHYsYf
영업시간 확인 필요
010-6629-6028
* “첼리스트 유순주의 음악살롱” 이 품격 있고, 현재 공간의 성격과도 잘 어울립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음악살롱이라는 표현은
단순한 카페 운영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여 예술과 대화를 나누는 문화공간”의 느낌을 줍니다.
유순주 선생님의 첼로, 함께 부르는 음악, 식사와 교류, 작은 공연의 분위기와 잘 맞습니다.
반면 음악카페는 보다 대중적이고 편안한 느낌은 있지만,
일반 카페 공연처럼 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소개하신 “실크로드”는 치유·예술·교류의 성격이 강하므로
“살롱”이 더 깊은 정체성을 담아냅니다.
특히 “쓰리빠 끌고 와도 되는 공간”이라는 편안함 속에
예술적 품격이 공존하는 장소라는 점에서,
“살롱”이라는 단어가 오히려 잘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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