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힐링음악 48🌿 The Rose, Panflute, 정옥희- 세지 세리나 정원, 조선대학교 장미원(Rose Garden)

ART GARDEN 2026. 5. 22. 15:23

The Rose(2), Panflute, 정옥희- 세지 세리나 정원: 부분영상

https://www.youtube.com/shorts/I1_iyL2tr6g?feature=share

 

배경: 세지 세리나 정원

The Rose Panflute by 정옥희(OK Jung)

https://youtu.be/MD3PlUYKIqA

 

 

* 영상중 탁탁 소리는 조선대학교 장미원 근처의 테니스 코트에서 학생들이 공치는 소리입니다.

5월의 장미를 배경으로 Bette Midler The Rose를 연주하였습니다.

배경: 세지정원, 조선대학교 장미원(Rose Garden)

♬ 정옥희의 팬플룻 연주 The Rose는 단순한 연주를 넘어, 5월 장미의 계절감을 음악으로 번안한 서정적 풍경에 가깝습니다. 원곡이 지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이미지는 팬플룻 특유의 숨결 어린 음색을 통해 더욱 부드럽고 인간적인 감성으로 확장됩니다.

특히 정옥희의 연주는 화려한 기교보다 음 하나하나의 여백과 호흡을 중시하며, 장미가 피고 지는 시간의 느림과 생명의 우아함을 담아냅니다. 맑고도 약간은 쓸쓸한 팬플룻의 울림은 5월의 찬란함 속에 스며 있는 그리움까지 함께 환기시키며, 듣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지나온 계절을 돌아보게 만듭니다.

이 연주는 결국 ‘꽃을 바라보는 마음’을 연주한 음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장미의 아름다움이 단순한 화려함이 아니라 삶의 상처와 사랑을 함께 품고 있다는 사실을, 팬플룻의 숨결로 조용히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노래 ‘The Rose’, ‘장미’는 같은 이름의 영화 주제곡입니다. ‘장미’는 1960년대 인기를 끌었던 미국 여자 가수 재니스 조플린의 삶을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요. 주인공인 여가수는 돈만 아는 매니저 때문에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계속 무대에 올라서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압박감에 시달리다가 술과 마약에 빠지게 되고, 결국에는 20대 젊은 나이로 요절하는데요.

베티 미들러가 주인공 역을 맡았고, 직접 노래도 불렀습니다. 베티 미들러는 이 때 처음 영화에 출연하였습니다. 이 영화로 영화계 최고 권위의 상인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가사 lyric

Some say love, it is a hunger,어떤 사람들은 사랑이 굶주림이라고 말하죠

An endless aching need. 끊임없이 고통스럽게 갈구하는

I say love, it is a flower, 난 사랑이 꽃이라고 말해요

And you its only seed. 그리고 당신이 사랑의 유일한 씨앗이라고

It's the heart afraid of breaking 사랑은 상처 받을까 두려워하는 마음이죠

That never learns to dance. 절대 춤추는 법을 배우지 못하는

It's the dream afraid of waking 사랑은 깨어날까봐 두려워하는 꿈이에요

That never takes the chance. 절대 모험을 하지 않는

It's the one who won't be taken, 사랑은 받아들여지지 않는 거에요? Who cannot seem to give,주려고 하지 않는

And the soul afraid of dyin' 그리고 죽을까봐 두려워하는 영혼이죠 That never learns to live. 절대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하는-------

When the night has been too lonely 밤이 너무 외롭게 느껴질 때

And the road has been too long, 가는 길이 너무 길게 느껴질 때

And you think that love is only 그리고 사랑이란 단지

For the lucky and the strong, 운 좋고 강한 자들의 것이란 생각이 들 때 Just remember in the winter 기억하세요, 한 겨울

Far beneath the bitter snows 저 시린 눈 속 깊이

Lies the seed that with the sun's love 씨가 묻혀 있어, 태양의 사랑으로

In the spring becomes the rose. 봄이 되면 장미로 피어날테니

<정옥희 힐링 컬렉션>

감성의 바람, 마음을 치유하는 팬플룻 – 정옥희: 화풍병∙서해에서∙석양∙바람∙Rose∙Forever & 예술비평

https://blog.naver.com/wtcho2/22407843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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