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Who Set Out for the Tian Shan Mountains and the Pamir Plateau (4): The Pamir Plateau
June 10, 2026 — From the Pamir Plateau












붉은 사암의 땅, 스카스까
어린시절 동화 속으로 들어가게 만드는 동화의 나라 스카스까를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네.

비쉬켁에서 동쪽으로 출발하여 동양최대의 바자르였던 쇄엽성.
초원의 등대 부라나가 남아 있고 교회의 흔적과 사원터 불교의 절터 등이 남아 있고 그 당시에 놀라운 기술을 발휘하여 만들었을 각양의 유리 공예 공장 터도 남아 있어 요즘도 멋진 유리 공예품들이 발굴되곤 한다네. 이태백의 어린시절의 추억의 땅, 거란족이 서쪽으로 서쪽으로 도망쳐 이곳에서 거대한 제국 발라사군을 건국했다는 비옥한 땅, 토크목~~~
<이전자료>
천산산맥, 파미르 고원으로 떠난 사람들(1) 천상화원 수삼무르 봄풍경 2026. 6. 5
https://blog.naver.com/wtcho2/224307523683
천산산맥, 파미르 고원으로 떠난 사람들(2): 초원길의 등대 부라나, 3천년 고도 오쉬, 양꼬치 샤슬릭 2026. 6. 6
https://blog.naver.com/wtcho2/224308261542
천산산맥, 파미르 고원으로 떠난 사람들(3) 파미르고원 2026. 6. 7
https://blog.naver.com/wtcho2/224310314326
천산산맥, 파미르 고원으로 떠난 사람들(4) 붉은 사암의 땅, 스카스까 (2026. 6. 10)- 키르기스스탄에서 박군서
https://blog.naver.com/wtcho2/224312453411
<박군서 작품집>
♡사진으로 가보는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의 천상화원(天上花原)과 파미르고원 | 박군서 서사문화사진집
https://blog.naver.com/wtcho2/224169597443
▶기차는 8시에 떠나네 | 유용상 클래식 기타와 키르기스스탄의
별밤 여행



고산호수 - 바다 보다 더 너른 이쓰쿨 호수 해변을 걷고 있다나, 호올로~~

산책중에 만난 이름모를 꽃
오랫동안 나를 기다렸나 이름모를 꽃


말 한마리
2026. 박군서
키르기스스탄
촬영하는 동안 그 어둠 속에 혼자 남아 있던 말 한마리가 나에게 다가 와 머리를 계속 밀어 붙이곤 하며 친밀감을 들어 내더군~~~
그리하여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을 우주를 쏟아지는 별빛과 함께 다시 우주로 올러 보냈다네~~~

의자
2026, 박군서
키르기스스탄 밤하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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