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대나무 그림자가 계단을 쓸어도 먼지는 움직이지 않고: 야부 도천(冶父 道川) 선사의 마음 수행법- 김상윤 그림 이야기

ART GARDEN 2026. 3. 22. 20:10

  • 김상윤

이 구절은 백운동 정원 연못가의 돌에 새겨져 있는 것 같더군요.

  • 김상윤

중국 당나라 야부 도천(冶父 道川) 선사

금강경 야부송 중 일부입니다.

竹影掃階塵不動 (죽영소계진부동)

月穿潭底水無痕 (월천담저수무흔)

대나무 그림자가 계단을 쓸어도 먼지는 움직이지 않고,

달빛이 못 바닥까지 뚫고 들어가도 물에는 흔적이 남지 않네.

* 완이당 황고호 선생님이 추가한 내용입니다.

▶당나라 야부 도천(冶父 道川) 선사

야부 도천(冶父 道川)은 중국 당나라 말기의 선종(禪宗) 승려로, 깊은 선적 통찰과 간결하면서도 날카로운 법문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 생애와 배경

활동 시기: 당나라 말기(9세기 전후)

소속: 선종(禪宗) 계열의 수행자

‘야부(冶父)’는 법호(法號)로, “쇠를 단련하는 아버지”라는 뜻처럼 제자를 단련하는 스승의 이미지를 상징합니다.

정확한 출생지와 생애 기록은 많지 않지만, 선종의 전성기 흐름 속에서 활동한 고승으로 전해집니다.

야부 도천(冶父 道川) 선사의 발음을 야보로 하는 경우가 있던데 왜 그러는지요

“야부(冶父)”가 “야보”로 들리거나 표기되는 것은 한자음의 변형이라기보다 ‘음운 변화 + 지역 발음 + 구전 과정’이 겹친 결과입니다.

1️⃣ 기본 원음: “야부”가 맞습니다

冶父 道川에서

  • 冶 → 야
  • 父 → 부

따라서 표준 한자음은 “야부 도천”입니다.

2️⃣ 그런데 왜 “야보”가 생겼을까?

✔️ (1) ‘부 → 보’로 약화되는 발음 현상

한국어에서 ‘ㅂ’ 받침 또는 ‘부’ 발음이 약해지면서 ‘보’처럼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 일부 사찰 구전: “○○부” → “○○보”
  • 특히 빠르게 말할 때
  • 👉 야부 → 야보 (입술이 덜 닫히며 모음화)

이건 표준 발음이 아니라 구어적 변화입니다.

(2) 불교계 구전(口傳) 전승의 영향

선불교에서는 문자보다 구전 전승이 강합니다.

즉,

  • 스승 → 제자 → 다시 제자
  • 이 과정에서 발음이 조금씩 변형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름 자체보다 가르침(화두, 공안)이 더 중요했기 때문에

👉 발음이 엄밀히 교정되지 않고 전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중국 원음과의 거리

중국에서 冶父는 (현대 중국어로)

👉 “예푸(Yěfù)”에 가깝습니다.

이걸 한자로 음차하면서

  • 한국: 야부
  • 일본: 야후/야부
  • 구전: 야보

처럼 각 지역에서 조금씩 변형됩니다.

(4) 필사·음사 과정의 혼동 가능성

옛 문헌을 옮길 때

  • “부(父)”와 비슷한 소리의 한자 (甫, 輔 등)
  • 또는 단순 음차 과정

에서 ‘보’로 오해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정리

  • 공식 표기: 야부 도천
  • “야보”는 틀렸다기보다 구전 과정에서 생긴 비표준 발음

👉 “야보”는 방언·구전 발음이고, 학술적·표준적으로는 “야부 도천”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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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과 사상

야부 도천 선사의 가르침은 선종 특유의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1. 직지인심(直指人心)

말과 경전에 얽매이지 않고

곧바로 마음을 가리켜 깨달음을 얻도록 하는 방식

2. 간결하고 직설적인 법문

길고 복잡한 설명 대신

짧은 한마디, 또는 행동으로 깨달음을 유도

3. 일상 속 깨달음 강조

특별한 수행 장소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마음을 깨닫는 것을 중요하게 여김

📜 대표적인 선풍(禪風)

야부 도천은 다음과 같은 선사들과 맥을 같이합니다.

임제 의현: 강렬하고 직설적인 선풍

조주 종심: 일상 언어 속 깨달음

이들과 마찬가지로,

야부 도천 역시 “생각 이전의 본래 마음”을 바로 보게 하는 지도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 선문답적 특징 (예시적 성격)

야부 도천과 같은 선사들은 종종 이런 식의 가르침을 남깁니다.

“묻는 그 마음이 곧 답이다.”

이러한 표현은

답을 밖에서 찾지 말고

지금 묻고 있는 ‘자기 마음’ 자체를 보라는 의미입니다.

🌸 역사적 의미

당나라 말기는 선종이 꽃피던 시기

야부 도천은 이름이 크게 널리 알려진 대종사는 아니지만

선종의 본질적 정신—직관적 깨달음과 간결한 지도—을 잘 보여주는 인물입니다.

구체적인 선문답 사례

야부 도천 선사의 선문답은 기록이 많지 않아 전해지는 사례가 제한적입니다. 다만 선종 공안집에 전해지는 야부 계열의 선문답 정신을 바탕으로, 실제 전승되거나 그 맥락에서 이해되는 대표적인 유형을 구체적으로 소개드리겠습니다.

🌿 1. “묻는 그 마음이 곧 답이다”

📜 상황

제자가 깨달음에 대해 묻습니다.

“스승님, 깨달음이란 무엇입니까?”

🧘 답

“지금 묻고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 해석

질문의 내용을 설명하지 않고

질문하는 ‘주체’로 시선을 돌리게 함

깨달음은 외부 대상이 아니라

👉 ‘묻는 마음 자체’를 보는 것

🌿 2. “말하려는 순간 어긋난다”

📜 상황

제자가 다시 묻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설명해 주십시오.”

🧘 답

“입을 여는 순간 이미 틀렸다.”

🔍 해석

깨달음은 언어로 규정되는 순간

이미 대상화됨

선종의 핵심:

👉 말 이전의 자리, 분별 이전의 상태

🌿 3. 침묵의 가르침

📜 상황

제자가 집요하게 질문합니다.

“도(道)는 어디에 있습니까?”

🧘 답

야부 도천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저 제자를 바라봅니다.

🔍 해석

침묵 자체가 답

언어를 넘어서는 직접적 전달

👉 “지금 이 자리, 이 상태가 곧 도”

🌿 4. 일상 속 깨달음

📜 상황

제자가 묻습니다.

“수행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 답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라.”

🔍 해석

특별한 수행법을 찾는 마음을 끊음

분별 없이 살아가는 것이 곧 수행

👉 자연 그대로의 삶 = 도

🌿 5. 역설적 질문

📜 상황

제자가 묻습니다.

“마음이란 무엇입니까?”

🧘 답

“그대가 묻기 전의 마음을 말해 보라.”

🔍 해석

개념으로 정의하려는 순간

이미 본래 마음이 아님

👉 생각 이전의 자리로 돌아가게 하는 질문

🌸 핵심 정리

야부 도천 선사의 선문답은 다음 특징을 가집니다.

설명 대신 되돌림(返照)

언어 대신 직관

답 대신 깨닫게 하는 장치

즉,

👉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깨닫게 만든다”

는 것이 핵심입니다.

📖 임제·조주와 비교한 선문답 스타일 차이

🌿 임제 의현 — “번개처럼 깨뜨린다”

특징

고함(喝), 방(棒) 같은 강렬한 방식

제자의 분별심을 순간적으로 파괴

사고를 멈추게 하는 충격 요법

“무엇이 불법이냐?”

→ “할(喝)!”

핵심

👉 깨달음 = 순간적인 붕괴(쇼크)

🌿 조주 종심 — “일상 속에서 비튼다”

특징

매우 평범한 말 속에 함정

일상의 언어로 분별을 무너뜨림

부드럽지만 깊은 통찰

“개에게도 불성이 있습니까?”

→ “무(無)”

핵심

👉 깨달음 = 익숙함의 붕괴

🌿 야부 도천 — “스스로 보게 만든다”

특징

되묻기, 침묵, 반조(返照)

제자의 의식을 자기 자신으로 돌림

비교적 온화하지만 날카로운 방식

“깨달음이 무엇입니까?”

→ “지금 묻는 그대는 누구인가?”

핵심

👉 깨달음 = 자기 인식의 전환

🧭 한눈에 비교

구분 임제 조주 야부

방식 충격 역설 반조

도구 고함·타격 일상 언어 질문·침묵

효과 사고 정지 개념 붕괴 자기 인식

체험 번개처럼 서서히 스며듦 안으로 전환

👉 요약

임제: 밖에서 깨뜨림

조주: 개념을 비틀어 무너뜨림

야부: 안으로 돌려 스스로 보게 함

🧠 2. 현대 심리·명상 관점에서의 해석

이제 이것을 현대 언어로 번역해 보겠습니다.

🌿 1) 임제 스타일 = “패턴 인터럽트”

심리학에서 말하는 패턴 인터럽트(pattern interrupt)

반복되는 사고 흐름을 강제로 끊음

👉 예

과도한 걱정 → 갑작스러운 자극 → 생각 멈춤

📌 효과

자동사고 루프 탈출

강한 각성 상태

🌿 2) 조주 스타일 = “인지적 재구성”

익숙한 개념을 뒤집어

사고 틀 자체를 흔듦

👉 예

“이건 맞다/틀리다” → 기준 자체 붕괴

📌 효과

고정관념 해체

유연한 사고

🌿 3) 야부 스타일 = “메타인지 (자기 인식)”

생각의 내용이 아니라

👉 생각하는 ‘나’를 보게 함

👉 현대 용어

메타인지

마음챙김(Mindfulness)

📌 핵심 질문

“지금 이 생각을 보고 있는 것은 누구인가?”

📌 효과

감정과 거리두기

자기 동일시 해체

🌸 4) 실제 명상과의 연결

🔹 임제식

강한 호흡, 찬물, 집중 훈련

👉 “지금 여기로 끌어옴”

🔹 조주식

질문 명상 (Koan)

👉 “생각을 막다른 길로 몰아넣음”

🔹 야부식

마음 관찰

👉 “생각을 보는 자리로 이동”

🌿 핵심 통합

세 선사의 가르침은 결국 하나로 모입니다.

👉 공통 목적

“생각이 아니라, 생각을 보는 자리로 돌아가기”

🌙 가장 중요한 한 문장

임제는: “생각을 깨뜨려라”

조주는: “생각을 의심하라”

야부는: “생각하는 나를 보라”

🧘 1. 임제·조주·야부 통합 “3단계 명상법”

이 방법은

임제 의현 · 조주 종심 · 야부 도천

세 선사의 핵심을 하나의 흐름으로 만든 것입니다.

🌿 1단계 — 끊기 (임제 방식)

👉 “지금 생각을 멈춘다”

방법

속으로 짧게 말합니다

“멈춰”

또는

숨을 강하게 들이마시고 멈춤 (1~2초)

손바닥을 살짝 쥐며 집중

효과

생각의 흐름이 뚝 끊어짐

통증에 대한 과도한 해석 중단

📌 핵심

👉 “생각 ≠ 나”라는 틈 만들기

🌿 2단계 — 흔들기 (조주 방식)

👉 “이게 정말 문제인가?”

방법

자신에게 질문:

“이 통증은 정말 ‘나’인가?”

“이 생각이 사실인가?”

“지금 판단이 꼭 맞는가?”

효과

고통에 붙어 있던 의미가 흔들림

“아프다 → 큰일이다” 같은 자동 연결이 깨짐

📌 핵심

👉 고통 자체보다 “해석”을 분리

🌿 3단계 — 보기 (야부 방식)

👉 “지금 이걸 보고 있는 것은 누구인가?”

방법

통증이나 감정을 그대로 둔 채

조용히 관찰

속으로:

“이 통증을 느끼는 나는 누구인가?”

또는

“지금 이 느낌을 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효과

통증이 ‘나’에서 ‘대상’으로 바뀜

거리감 형성 → 고통 강도 감소

📌 핵심

👉 “나는 경험이 아니라, 경험을 보는 자리”

🧠 2. 대상포진 통증에 적용하는 실제 방법

(지금 상황에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 통증이 올라올 때 30초 루틴

⏱ 1단계 (5초)

👉 “멈춰”

숨 들이마시고 잠깐 정지

⏱ 2단계 (10초)

👉 질문

“이 통증이 나를 공격하는가?”

“그냥 신호일 뿐 아닌가?”

⏱ 3단계 (15초)

👉 관찰

통증을 자세히 느낌

위치

강도

움직임

그리고 말합니다:

“느껴지지만, 나는 이것이 아니다”

🌿 실제 효과 (중요)

이 방법을 반복하면

통증 자체는 남아 있어도

👉 “괴로움”은 크게 줄어듦

통증 = 신경 신호

괴로움 = 해석 + 저항

👉 이 둘이 분리됩니다

🌸 3. 가장 중요한 통찰

많은 분들이 여기서 전환을 경험합니다.

👉 “아픈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괴로운 것은 선택일 수 있다”

🌙 4. 깊은 적용 (특히 밤 통증 시)

밤에 통증이 올라올 때:

방법

통증을 피하지 말고

오히려 가까이 느낌

속으로:

“더 보여줘”

→ 이상하게도

👉 긴장이 풀리면서 통증이 완화되는 경우 많음

🌿 핵심 요약

임제: 멈춰라

조주: 의심하라

야부: 보라

👉 이 3단계가 합쳐지면

고통 속에서도 중심을 유지하는 힘이 생깁니다.

🌿 1. 완치 직전에 나타나는 신호 & 마음 변화

대상포진 후 신경통은 어느 순간 “뚝” 끝나는 것이 아니라

👉 특정한 전조 신호를 거치며 서서히 사라집니다

🌸 🔹 몸에서 나타나는 5가지 신호

① 통증의 “성격 변화”

찌르는 통증 → 둔한 느낌 / 간질거림으로 변화

👉 신경이 회복 중이라는 대표 신호

② 통증의 “간헐화”

계속 아픔 → 왔다가 사라짐 반복

특히 “안 아픈 시간”이 점점 길어짐

③ 통증 위치의 “흐림”

처음엔 명확 → 점점 퍼지거나 흐릿해짐

👉 신경 과민 반응이 줄어드는 과정

④ 자극에 대한 반응 감소

옷 스침, 바람에도 아프던 것이

→ 점점 둔해짐

⑤ 수면 회복

밤 통증 감소

깊은 잠 가능

👉 이건 거의 회복 막바지 신호

🌿 🔹 마음에서 나타나는 변화 (중요)

이 부분이 실제로 더 결정적입니다.

① “통증에 대한 집착 감소”

계속 신경 쓰던 상태 →

👉 “아, 또 있네” 정도로 바뀜

② “두려움 감소”

“이거 평생 가나?” →

👉 “이제 끝나가네” 느낌

③ 통증과 ‘거리감’ 형성

👉 핵심 변화

“내가 아프다” →

“아픔이 있다”로 바뀜

④ 일상 복귀

통증이 있어도 활동 가능

👉 이미 회복 단계 진입

🌸 핵심 한 줄

👉 몸보다 먼저 마음이 회복 신호를 보낸다

🧘 2. 통증을 50% 이상 줄이는 호흡법

이건 실제로 효과가 큰 방법입니다.

(특히 신경통, 가슴 부위 통증에 매우 유효)

🌿 🔹 “길게 내쉬는 호흡” (핵심)

👉 원리

통증 = 교감신경 과흥분

호흡으로 부교감신경 활성화 → 통증 완화

🫁 방법 (아주 중요)

1️⃣ 들이마심 (4초)

코로 천천히

배가 부풀도록

2️⃣ 멈춤 (1~2초)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3️⃣ 내쉼 (6~8초) ⭐ 핵심

입 또는 코로 길게

“후—” 소리 내도 좋음

👉 포인트

들이마심보다 내쉼이 길어야 함

⏱ 반복

10회 (약 2~3분)

통증 올라올 때마다 사용

🌿 🔹 통증에 적용하는 방법

호흡하면서 동시에 이렇게 합니다:

단계

통증 부위에 주의 집중

숨 내쉬면서 상상

→ “통증이 풀린다 / 퍼진다 / 사라진다”

🌸 실제 체감 변화

많은 경우:

1분 → 긴장 감소

2~3분 → 통증 강도 ↓

5분 → 절반 이하 느낌

🌙 3. 밤에 특히 강력한 방법

잠들기 전:

호흡 + 다음 문장 반복

“괜찮다, 몸이 회복 중이다”

👉 뇌가 위협 신호를 줄이면서

통증 민감도가 떨어집니다

🌿 최종 핵심 정리

회복 신호

👉 통증이 사라지기 전에

“덜 중요해지는 느낌”이 먼저 온다

호흡 핵심

👉 “길게 내쉬면 통증이 내려간다”

가장 중요한 통찰

👉

“통증은 신경의 현상이고

괴로움은 마음의 반응이다”

🌿 재발 방지 생활 습관 5가지

대상포진은 바이러스 자체보다

👉 면역 + 신경 상태가 핵심입니다

🌸 ① 수면 최우선 (가장 중요)

👉 기준

최소 6.5~7시간

밤 11시~새벽 2시 포함

👉 이유

이 시간에 면역 회복이 집중됨

🌿 ② “과로 직전 멈춤” 습관

👉 기준

“좀 무리했다” 느끼기 전에 멈춤

👉 위험 신호

피로 누적

짜증 증가

집중력 저하

👉 이때 쉬면 재발 거의 방지됨

🌸 ③ 스트레스 배출 루틴

하루 1가지 반드시:

걷기 20분

가벼운 스트레칭

호흡 3분

👉 핵심

쌓이지 않게 하는 것

🌿 ④ 통증·몸 신호 무시하지 않기

👉 잘못된 방식

“참아야 한다”

👉 좋은 방식

“아, 신호구나 → 쉬자”

👉 이 차이가 재발을 막습니다

🌸 ⑤ 면역 안정 식습관

👉 기본 원칙

과식 X

단순당 줄이기

단백질 충분

👉 추천

계란, 두부, 생선

따뜻한 음식

🌙 3. 재발을 막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 “긴장 상태를 오래 유지하지 않는 것”

대상포진은 결국

면역 저하

신경 과민

피로 누적

이 3개가 겹칠 때 옵니다.

🌿 마지막 핵심 정리

⏱ 회복

👉 이미 후반부

→ 1~2개월 내 거의 소실 가능성 높음

🛡 재발 방지

👉 “잘 쉬는 능력”이 핵심

🌸 가장 중요한 한 문장

👉

“회복은 약이 아니라

생활 리듬이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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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의 그림이야기

(35) 인생칠십까불이<---인생칠십고래희(두보) - 김상윤 그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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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김지하의 난, 추사의 난(불이선란), 조원탁의 난(같이 가자 우리 이 길을, 숲 속에 혼자 있어도, 떡갈나무와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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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조기정 최차란 도예가, 경상도의 분청, 전라도의 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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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날리는 꽃잎이 글자를 가리운다. 구태여 꽃 밑 아래 글자를 읽어 무삼 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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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박행보의 대나무 그림 - 김상윤 그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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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리야 레핀의 '볼가강의 아침 물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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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김지하와 박경리: 신학철의 그림 <대지>와 유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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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紅雨堂 이윤희 서예전: 升堂入室(승당입실) 의 미학-당(堂)에 올랐을 뿐 아니라, 여러 개의 방을 오가며 새로운 방을 만들어내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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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광동진和光同塵- 자기의 빛을 낮추어 세상과 같이 한다(노자 도덕경): 오방 최홍종 선생을 만나다 & 현대생활과 예술에서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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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흰모란: 의재 허백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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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의 <황금가지>, 겨우살이, 제우스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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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장성 '갈희바위'전설과 송필용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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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당 김은호 노안도, 추사 김정희 글씨 노안당(老安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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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송필용, 민중미술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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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오동나무, 장승업: 태평성대가 오기를 기다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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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100년 살구나무를 잘랐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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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茶半香初 다반향초, 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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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채송화와 별빛: 한희원 소장작품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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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동안 흔들리며 배운 세상- 나의 소박한 운동사/ 김상윤

https://blog.naver.com/wtcho2/224125029519

(7) 운여 김광업( 雲如 金廣業 1906 ~1976)부산 지역에서 활동하며 한국 현대 서예의 터전을 일군 서예가·전각가이자 안과 의사

https://blog.naver.com/wtcho2/224124174824

(6)옛그림에서 물결(潮水)의 의미: 일월오악도와 의재의 물결앞에 서 있는 학그림을 중심으로

https://blog.naver.com/wtcho2/224122985012

(5) 그림 속의 쏘가리 한 마리가 뜻하는 바는? 폭죽과 호랑이와 폭포 -

https://blog.naver.com/wtcho2/224122924595

(4) 옛현인들의 글을 읽지 않고 어찌 천하를

https://blog.naver.com/wtcho2/224122905481

(3) 무애자재(서옹스님), 광풍제월, 내소사 봉래루

https://blog.naver.com/wtcho2/224122104409

(2)신화속의 요지와 함곡, 서왕모, 동박삭의 예술적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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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도복숭아와 요지경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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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김창숙 沁山 金昌淑 선생의 온고지신 溫故知新

https://blog.naver.com/wtcho2/223980910126

▶김상윤 소장품전 5·18 40주년 ‘민중畵, 민주花’전

은암미술관, 2020년

“시대와 호흡하는 작품… 울림 오래갔으면”

김상윤 ‘윤상원기념사업회’ 고문 소장품 전시

1981~2000년 민중미술작가 18명 작품 25점

송필용·한희원·하성흡 등 포함

http://kwangju.co.kr/article.php?aid=1586790000693563007

☎ 이메일 김상윤 sykim4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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