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초장에 피어나는 풀꽃들 처럼 그렇게 평안하시라~~
회복기의 노래
-한강
이제
살아가는 일은 무엇일까
물으며 누워 있을 때
얼굴에
햇빛이 내렸다
빛이 지나갈 때까지
눈을 감고 있었다
가만히
·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에서
<박군서 작품집>
♡사진으로 가보는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의 천상화원(天上花原)과 파미르고원 | 박군서 서사문화사진집
https://blog.naver.com/wtcho2/224169597443
▶기차는 8시에 떠나네 | 유용상 클래식 기타와 키르기스스탄의
별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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