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계표

[김상윤] 白凡 글씨라면 매우 소중히 다루어야 하겠습니다.
[김상윤] 그런데 위 글은 무슨 뜻일까요?
[고은향] '내가 사람들을 위하고 사람들이 나를 위하고'
어디선가 봤던 기억이 납니다.
[김상윤] 고은향 선생님, 고맙습니다.
[木仁 박상택] 我爲人人 人人爲我
[김상윤] 내가 모든 사람을 위해 살면 모든 사람이 나를 위해 산다.
[김상윤] 김구 선생의 글씨는 미세한 떨림이 있습니다.
권총의 총알이 몸에 박혀 글씨를 쓰면 떨림체가 된다고 하더군요.
[이계표] 진정한 가르침입니다.
▶ <김상윤의 그림이야기> 목록ㅡ63개의 글
中正 김상윤 선생님 봄정원 풍경(4. 13, 담양) - “나이 든다는 것은 시드는 것이 아니라 향기가 깊어지는 일”
https://blog.naver.com/wtcho2/224252789703
50년 동안 흔들리며 배운 세상- 나의 소박한 운동사/ 김상윤
『50년 동안 흔들리며 배운 세상 - 나의 소박한 운동사(김상윤 저)』 출간
※ 예술정원산책에 게재된 자료들을 전자도서로 출간하는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그중 첫 간행물입니다. - 2...
blog.naver.com

왼쪽부터 정옥희, 정현애 박사, 김상윤 저자, 임양선
출판을 위한 원고 탑재를 마치고,
김상윤 선생님의 서재 '하심헌'에서
두 분의 민주화 운동 관련 저서를 가슴에 안고
2026. 1. 11일
▶김상윤 소장품전 5·18 40주년 ‘민중畵, 민주花’전
은암미술관, 2020년
“시대와 호흡하는 작품… 울림 오래갔으면”
김상윤 ‘윤상원기념사업회’ 고문 소장품 전시
1981~2000년 민중미술작가 18명 작품 25점
송필용·한희원·하성흡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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